[발리 6편] 꾸따 비치에서 서핑 배우기

[발리 5편 번외편 ] 꾸따 비치에서 서핑 배우기


꾸따 비치에서 서핑을 배우는 방법은 크게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장단점을 알려드릴께요. 선택은 개인 취향대로 ^^

1) 정식 샵을 이용하기

 

발리에는 유명한 서핑 샵이 있습니다

 

오딧세이 서핑 스쿨


- 숙소에서 꾸따 비치까지 픽업 :  전용 벤 차량으로 무료 픽업 (사누르 끝에 있던 숙소였슴)

- 소프트탑 보드로 강습

- 오딧세이 전용 레쉬가드와 보드숏을 무료 제공

- 생수 무한 제공

- 샤워시설(삼푸있음) 및 락커룸 이용, 깨끗한 타월 제공, 헤어드라이어기 있음.

- 수영복 담을 비닐 봉지 제공

- 묻 닫을 때까지 사무실에서 짐 보관 해줌


오딧세이 서핑 스쿨



▲ 오딧세이 서프 스쿨


바루 서프


숙소에서 꾸따 비치까지 픽업 :  오토바이로 무료 픽업이라 함 (전해 들은 이야기)

바루셔프는 제가 이용을 하지 않았지만 한인 샵이며, 그외 내용은 오딧세이 서핑 스쿨과 비슷합니다.



2) 비치에서 현지 로컬인과 협상해서 배우기 


비치에서 위치한 간이샵


장점 


가격 : 협상 (위 샵보다 저렴함)


단점


공동 샤워시설, 유료

음료 및 물, 맥주 등 유료

물품보관하기 애매함

픽업서비스 없음

사진촬영 해주는 서비스 없음

레쉬가드 및 보드숏 렌트 없음







멋진 레포츠 셔핑 

발리의 구따 비치에 가보니 사람들이 왜 발리에서 서핑을 하는 가를 알 것 같다.
 
서핑의 최적 조건은 넓고 잔잔한 바다가 커다란 파도를 일으키면서 해안에서 90~900m 떨어진 지점에서 선반처럼 생긴 모래톱이나 사주를 만날 때 발생하는 파도에 있다고 한다.
 
전문적인 내용은 알지 못하지만 발리의 꾸따 해변이 그러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진 촬영을 좋아하는 나로썬 충분히 흥미롭게 그려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건 당연했다.






그리고 직접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으니, 다이빙 후 해야겠다.
 
숙소가 있던 사누르 비치와는 다르다.
사누르의 바다는 조용하고 휴식의 느낌이라면, 꾸따는 활동적이고 활기가 차이 있는 것 같다.
 
꾸따 비치는 발리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어 오후가 되면 해가 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하고,
지는 해를 앞에두고 사진을 찍게되면 역광의 사진을 담을 수 있는 시간이된다.
 
오전에 오면 해를 등지고 촬영이 가능할 것 같아 오전에 다시 나올 생각을 가져본다.
 
험난하게 오게된 발리지만 지친 마음이 사르르 녹느다고 할까

뭔가 기대되는 발리로 다가오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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