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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기간 만료 6개월 사전 알림 서비스 신청 방법은 민원24가 아닐까?

여권 유효기간 만료 사전 알림 서비스 시행

해외여행을 위해서는 미리 여권을 확인을 꼭 해야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여권의 유효기간이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입국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많이 들어 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깜빡하고 여권 유효기간 만료가 얼마 남지 않은 여권을 가지고 공항에 도착했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를 종종 겪게 됩니다.

외교부 영사 민원 서비스 센터
외교부 영사 민원 서비스 센터 도움받기

이련 경우에는 공항에 있는 외교부 영사 민원 서비스 센터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루라도 유효 기간이 남아있을 경우에는 6개월을 연장해주기도 하고,
만료된 여권인 경우나 훼손된 여권인 경우에는 1년짜리 단수 여권을 발급해 주는 방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새로 발급을 해야 한다면 사진도 필요하기 때문에 사진도 찍어야 합니다.

외교부 영사 민원 서비스 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운영하니 그 외 시간이라면  센터의 도움을 받지 못하게 되니 참고하세요.

이런 경우가 너무 많다 보니 공항에서 이 업무를 처리하려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정도 소요됩니다.

비행기 출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더더욱 곤란한 경우를 겪게 되겠죠.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입국 거부
여권 기간 만료 6개월 사전 알림 서비스 시행

정부는 해외여행 출입국 편의를 위해 여권 기간 만료 6개월 전에 사전 알람 서비스를 오는 하반기에 실시한다고 합니다.
(사전에 신청한 사람을 대상으로 합니다.)

국가별로 다르긴 하지만 대부분의 국가들이 최소 여권 만료 기간을 6개월로 요구하기 때문에,
 해당 기간을 기준으로 기간 만료 이전에 안내를 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민원24
그럼 어떻게 미리 알림을 신청할까요?
민원24가 유력해 보입니다.

여권 유효기간 만료 사전 알림 서비스는 올해 하반기에 시행을 예고한 상태이고 어떤 방법으로 신청을 받아 안내해 줄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민원24를  통한 방법일 것 같습니다.
알림은 아니지만 여권 만료일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민원24에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여권 유효기간 만료 사전 알림 신청 및 동의를 민원24를 통해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원 24에는 생활정보 이용 동의 및 민원처리 SMS 수신 동의, 이메일 수신 동의가 있으니까요.
알림은 문자 또는 이메일이 되겠네요.

민원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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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여행자"

운동과 사진을 좋아하는 지구별 여행자